올리비아 혜, 낚시 초보 맞아? 김준현 “너 정체가 뭐니”(도시어부3)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가 반전 낚시 실력을 과시한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10회에서는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AB6IX(에이비식스) 박우진과 함께 전남 완도로 부시리X방어 대결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출항에 앞서 이덕화는 “올리비아 혜가 잘하면 배지 하나 딸 것”이라며 예언을 했다고 전해져 큰형님의 예언이 적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낚시 초보’ 올리비아 혜는 “덕화 선배님 믿고 가겠습니다!”라며 야심찬 출사표를 던지고, 이덕화는 “트러스트 미!”로 화답했다고 전해져 훈훈한 낚시 선후배의 특급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가 반전 낚시 실력을 과시한다. 사진=도시어부
“운동 잘 못한다”라며 낚싯대를 부여잡은 채 진땀을 흘리던 올리비아 혜는 첫 히트를 받으면서 조금씩 승부욕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고. 그는 “여기 정착할수도 있을거 같다”라며 180도 달라진 온도 차를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황금배지 받고 싶어서 쉬지 않고 하고 있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고 해 낚시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이경규는 “재미로 해야지, 무슨 배지야”라면서 급 경계에 나서고, 김준현은 심상찮은 올리비아 혜의 입질에 “대박이다. 뭐하는 친구지? 너 정체가 뭐니?”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고 한다. 올리비아 혜가 묵직한 입질을 받으며 시선을 집중시키자 이덕화는 “MVP감이다”라며 ‘낚시 초보’의 반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반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목이 나갈 것 같았다”라며 영혼 탈곡의 소감을 전한 박우진은 이날 바지가 찢어지는 수난까지 겪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박우진은 급기야 “잘하면 욕할 수도 있겠다”라며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고 해 험난한 낚시 여정이 어땠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