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유연석 “최종 꿈? 어린이 병원 건립”

‘슬의생2’ 유연석이 최종 꿈을 털어놓았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이하 슬의생2)에서는 안정원(유연석 분)이 최종 꿈을 밝혔다.

이날 채송화(전미도 분)는 “냉장고, TV, 소파를 사야하고. 침대도 필요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슬의생2’ 유연석이 최종 꿈을 털어놓았다.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캡쳐
이를 듣고 있던 이익준(조정석 분)은 “둘이 살림 차리기로 했어? 무슨 꿍꿍이야?”라고 물어봤다. 채송화는 “정원이가 보호자쉼터 만든데,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이나 투석하러 매일 오시는 분들 위해서”라고 이야기했다.



안정원은 “병원장님이랑 거래를 했지. 나 병원 남는 조건으로 사업에 도와달라고 했어. 내 꿈의 시작을 도와달라고 했어. 일단 시작은 보호자쉼터를 하려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익준은 “최종 꿈은 뭔데?”라고 질문했고, 안정원은 “내 최종 꿈은 어린이 병원”이라고 답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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