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유연석이 최종 꿈을 털어놓았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이하 슬의생2)에서는 안정원(유연석 분)이 최종 꿈을 밝혔다.
이날 채송화(전미도 분)는 “냉장고, TV, 소파를 사야하고. 침대도 필요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슬의생2’ 유연석이 최종 꿈을 털어놓았다.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캡쳐 이를 듣고 있던 이익준(조정석 분)은 “둘이 살림 차리기로 했어? 무슨 꿍꿍이야?”라고 물어봤다. 채송화는 “정원이가 보호자쉼터 만든데,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이나 투석하러 매일 오시는 분들 위해서”라고 이야기했다.
안정원은 “병원장님이랑 거래를 했지. 나 병원 남는 조건으로 사업에 도와달라고 했어. 내 꿈의 시작을 도와달라고 했어. 일단 시작은 보호자쉼터를 하려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익준은 “최종 꿈은 뭔데?”라고 질문했고, 안정원은 “내 최종 꿈은 어린이 병원”이라고 답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