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14일 포르투갈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1부리그) 출신 헤나토(30)와 계약했다.
헤나토는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6위 프리메이라리가에서 2013~2018년 좌우 날개로 활약하며 92경기 11득점 9도움을 기록했다.
부산 측은 “발이 빠르고 드리블 측면 돌파 능력이 좋다. 크로스와 슛을 자신 있게 시도한다. 다양한 득점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라며 헤나토 영입 효과를 기대했다.
K리그2 부산이 포르투갈 1부리그 통산 11골을 기록한 헤나토를 영입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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