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이제 K리그에서 펄펄 날아보자` [MK포토]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17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가 열렸다.

서울은 승점 17(4승5무8패)로 11위, 인천은 20점(5승5무8패)으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10년만에 K리그에 복귀한 FC서울 지동원이 인천 오반석을 제치고 있다.





[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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