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아이돌로서 더 인정받고 싶다”(화보)

뱀뱀이 강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남성 매거진 ‘지큐’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뱀뱀은 ‘riBBon’을 통해 보여줬던 밝고 긍정적인 비주얼과 대비되는 파격적인 변신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뱀뱀은 흡입력 넘치는 눈빛과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뱀뱀이 강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지큐
첫 솔로 활동을 마친 뱀뱀은 “항상 하고 싶었던 음악으로 처음 활동했기 때문에 뭐든 다 즐겁게 했어요. 저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즐겁고 신나게 하자, 생각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아해 줬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뱀뱀은 “앞으로 진짜 아이돌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저는 아이돌이란 말이 좋아요. 다양한 재능을 지니고, 무엇이든 소화력이 뛰어난 아이돌로서 더 인정을 받고 싶어요.”라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6월 15일 첫 솔로 앨범 ‘riBBon’을 발표한 뱀뱀은 음반 판매 10만 장, 뮤직비디오 조회 수 5천만 뷰,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 명 돌파 등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며 솔로가수로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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