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에 등판한 대표팀 박세웅 [MK포토]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이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평가전을 가졌다.

4회말에 등판한 대표팀 박세웅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