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3회초 홈런을 때린 뒤 더그아웃에서 환영받고 있다.
이날 경기는 토론토가 10-3으로 크게 이겼다.
선발 류현진은 4 1/3이닝 10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5회 1사 이후 다섯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강판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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