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태권도 –73㎏에서는 2016 아시아선수권 및 2019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벌어지는 도쿄올림픽 +67㎏ 16강 토너먼트도 제패하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여 선수 경력을 완성한다. 진종오(42)는 올림픽 4회 연속 개인전 금메달 도전이 무산된 아쉬움을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으로 만회하길 원한다.
한국이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정상에 오르면 진종오는 2008·2012·2016년 4차례 개인전 우승에 이어 올림픽 통산 5번째 금메달을 획득한다.
진종오는 올림픽 4개 대회 연속 개인전 우승이 무산된 아쉬움을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으로 만회하길 원한다. 우승하면 통산 5번째 올림픽 금메달이다. 사진=MK스포츠DB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국가대표팀에는 2018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각각 여자 금메달, 남자 동메달을 따낸 추가은(20), 남태윤(23)도 있어 우승을 노릴 전력이다. ▲ 도쿄올림픽 7월27일 주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