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유명 쇼핑몰 저격 “불법촬영에 사과 한마디도 없어”(전문)

배우 윤승아가 유명 쇼핑몰을 저격했다.

윤승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상업 공간에서의 불법촬영. 맨발로 다니는 실내에서의 캐리어 끌기 불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집에서 캐리어 끄시나요? 아무리 상업 공간이여도. 존중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배우 윤승아가 유명 쇼핑몰을 저격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불법촬영에 사과 한마디도 없는 쇼핑몰 J”라며 저격했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최근 강원도 양양에 4층짜리 건물을 지었다. 건물은 대관 및 안내 공간, 숙박 시설,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하 윤승아 글 전문. 상업 공간에서의 불법촬영

맨발로 다니는 실내에서의 캐리어 끌기 불만..

집에서 캐리어 끄시나요?

아무리 상업 공간이여도.

존중해주세요.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불법촬영에 사과 한마디도 없는 쇼핑몰 J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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