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꽃’ 이후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을 돌아온 서현우는 “저는 여기 계신 세입자분들을 맨션으로 소개 드린 부동산 중개업자다”라고 소개했다.
배우 서현우가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에서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사진=KT 썸머 드라마 콜라주
이어 “저 역시도 집에 있다가 싱크대 배수구에서 여자 머리카락이 나오는 거다. 그로 인해서 벌어지게 되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다. 블랙홀로 끌어들이는 장본인이다”라고 귀띔했다. 그는 “빌런이지만 또 다른 빌런이 숨어있다. 그분은 말이 없고 항상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