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2020 도쿄올림픽' 남자 200m 배영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이주호가 역영하고 있다.
이주호는 1분 56초 93의 기록으로 1경기 7위로 골라인에 들어와 준결승 진출 16명 선수 중 합계 기록 11위에 오르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도쿄 아쿠아틱센터(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