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해양수산부 수산물 수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조여정이 우리나라 바다에서 나고 자란 김과 미역 등 K-수산물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발 벗고 나선다.

2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수산물 수출 홍보대사로 조여정을 위촉하고 우리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인 'K-FISH'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날 조여정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대한민국 수산물과 K‧FISH 브랜드를 소개하고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홍보 화보 및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배우 조여정이 대한민국 수산물 수출 홍보대사로 나선다.사진=MK스포츠DB
홍보 화보 및 영상은 김, 참치, 어묵 등 주요 수출 수산물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해양수산부는 이를 활용하여 현지 대표 온‧오프라인 유통매장, 프랜차이즈점 등과 협업하여 한국 수산물과 KFISH 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조여정은 "평소에도 수산물을 즐겨먹고 건강식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 수산물과 K‧FISH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