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하니가 7월 30일, 격리해제 기준에 만족하여 퇴원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제한이 없다는 의사의 소견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하니(안희연)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하니는 지난달 20일 함께 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인지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 이후 하니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직접 근황을 전했다.
그는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이제 괜찮다”라고 완치 소식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