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환(23·제천시청)이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재환이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체조 남자 도마 결승에서 1차시기 14.733에 이어 2차시기 14.833을 기록하며 합계 14.783으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대한민국 신재환이 도마 연기를 펼치고 있다.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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