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집순이=로켓펀치 다현 “20살 전에 3개 국어 마스터가 목표”

‘복면가왕’ 집순이가 로켓펀치의 다현으로 밝혀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집순이와 비대면 남친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집순이가 비대면 남친과의 대결에서 패배한 후 솔로곡으로 2NE1의 ‘I don’t care’로 청량한 무대를 완성했다.

‘복면가왕’ 집순이가 로켓펀치의 다현으로 밝혀졌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캡처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로켓펀치의 다현이었다. 다현은 솔로곡과 관련해 “지금도 너무 꿈만 같다. 너무 영광스럽다. 사실 (산다라 박) 선배님이 앞에 계시니까 잘할까 걱정했다. 내 좌우명이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거다’라고 해서 포기않고 했다”라고 밝혔다.



산다라 박은 “다현에게 투표했다. ‘I don’t care’가 잘 어울리고 잘한 것 같다. 거의 내 딸뻘이다. 이 패기가 너무 멋있고, 앞으로 보여줄게 더 많은 것 같아서 응원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다현은 “20살 되기 전에 3개 국어를 마스터하고 싶다. 해외 팬분들과 소통할 때도 죄송하더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가능하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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