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한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서정희 딸 서동주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서동주 SNS 어두운 감귤색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그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서동주는 롱원피스를 입고서 우월한 S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NGO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지구에 무슨 129?’ MC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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