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만루위기에서 더블플레이 성공` [MK포토]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1사 만루에서 LG 유격수 오지환이 SSG 이흥련의 타구를 잡아 2루로 송구해 더블플레이를 성공시키고 있다.

전반기를 2위로 마감한 LG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 역시 후반기 첫 경기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