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는 펑고시간...땅볼 3개로 마무리 [류현진 등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이 2회는 깔끔하게 막았다.

류현진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경기 선발 등판, 2회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루이스 토렌스, 재러드 켈레닉, 톰 머피 세 명의 타자 상대로 모두 땅볼 타구를 유도,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 13개였다.

2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첫 타자 토렌스와 승부는 약간 어려웠다. 풀카운트 상황에 몰렸다. 그러나 체인지업으로 땅볼 타구를 유도했다. 코스가 약간 깊었으나 2루수 마르커스 시미엔이 잘 잡았다. 켈레닉 상대로는 2구만에 유격수 방면 땅볼을 유도했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빠른 90마일 포심 패스트볼 기록했다.



다음 타자 머피 상대로는 2-1 불리한 카운트에서 체인지업으로 다시 한 번 유격수 방면 땅볼을 유도, 이닝을 끝냈다.

[시애틀(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