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라이프` 엄유진, 55사이즈 식단 관리 비법(ft.김의영)

가수 김의영이 스페셜 패널로 출격한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김의영이 스페셜 패널로 출격한다.

‘미스트롯2’에서 ‘캡사이신 보이스’로 주목 받은 가수 김의영이 ‘퍼펙트라이프’에 스페셜 패널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퍼펙트라이프’ 김의영이 스페셜 패널로 출격한다.사진=TV조선 제공
TV CHOSUN ‘내 딸 하자’에서 ‘국민 내 딸’로 활약 중인 김의영은 본인곡 ‘도찐개찐’을 개사한 의뢰인 ‘소개송’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김의영표 꺾기 스킬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소개송을 완벽 소화하며 ‘퍼펙트라이프’의 ‘주크박스’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슬기로운 노년 생활’ 특집 1탄으로 배우 엄유신이 출연해 ‘자기관리 여왕’의 면모를 드러낸다. ‘허준’, ‘대장금’ 등 인기 사극에 출연하며 자타공인 ‘왕실 어른’ 전문 배우로 입지를 굳힌 엄유신은 철저한 몸매 관리로 수십 년째 55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인만의 눈 마사지 방법과 아이돌 뺨치는 식단 관리까지 특별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무릎 재활 운동을 위해 수영장으로 찾은 엄유신은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71세라는 나이를 잊게 하는 모습에 MC 현영은 “선생님, 몸매 너무 퍼펙트! 뒷모습만 보면 저희보다 어려보이세요”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자기관리 비법뿐 아니라 엄유신의 남다른 가족 사랑도 그려진다. 운동을 마친 엄유신은 남동생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엄유신 동생은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해) 다 이끌어 오느라 (누나가) 수고를 많이 했다”라며 ‘6남매 중 첫째’로 평생 동생들 뒷바라지에 전념한 누나 엄유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미스트롯2’ 김의영과 배우 엄유신이 함께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는 18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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