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첫 타자 상대하는 김광현 [MK포토]

2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오토존파크에서 내슈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트리플A)와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트리플A)의 경기가 열렸다.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은 멤피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2이닝동안 2피안타 2피홈런 2탈삼진 2실점, 투구 수는 34개를 기록했다.

김광현이 1회초 첫 타자 맷 립카를 상대로 공을 던지고 있다.

[멤피스(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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