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이 둘째를 임신했다.
이세은의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세은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이세은은 첫째 육아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이듬해 11월 첫째를 출산했다.
MBC 28기 공채 탤런트인 이세은은 드라마 ‘야인시대’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영화 ‘분신사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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