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엑소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2일 오후 MK스포츠에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시우민은 한 차례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이 나왔으나, 지난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 PCR 검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엑소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그러던 중 그는 5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뒤 치료를 받았다. 또한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는 시우민을 비롯해 23명의 확진자가 발생, 개막이 연기됐다. 엑소 멤버들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한편 시우민이 출연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9월 7일 개막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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