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대표팀 투수 데인 더닝 워밍업

시애틀 매리너스 초청선수로 합류한 데인 더닝이 2월21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더닝은 WBC 한국 대표로 출전 예정이다.

시애틀 매리너스 초청선수로 합류한 데인 더닝이 2월21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더닝은 WBC 한국 대표로 출전 예정이다. 사진(미국 피오리아)=김재호 특파원
시애틀 매리너스 초청선수로 합류한 데인 더닝이 2월21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선발 등판을 앞두고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더닝은 WBC 한국 대표로 출전 예정이다. 사진(미국 피오리아)=김재호 특파원
WBC 한국대표팀 투수 데인 더닝 워밍업

[미국 피오리아=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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