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이정후가 6월 27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두 팀의 경기를 앞두고 만났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동료였던 루이스 아라에스와도 인사했다.
사진(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특파원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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