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김부장’ 끝내고 살 더 빠졌나…모두가 놀란 종영 회식 비주얼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한층 더 슬림해진 극강 청순 매력으로 종영 회식 현장을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흥행 주역들이 같은날 밤 서울 강서구의 한 피자집에서 종영 회식 자리를 가졌다.

극중 특임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은 손나은은 이날 블랙 슬리브리스 니트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올블랙 룩으로 등장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내추럴한 분위기를 택한 그는 민낯을 연상시키는 투명한 피부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한층 더 슬림해진 극강 청순 매력으로 종영 회식 현장을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한층 더 슬림해진 극강 청순 매력으로 종영 회식 현장을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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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층 슬림해 보이는 가녀린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패션에도 청순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였고, 특유의 맑고 단아한 매력이 더해져 회식 현장을 화보처럼 만들었다.

손나은은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유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현장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김부장’은 25일 최종회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작품은 방송 내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2026년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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