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 ‘동점 허용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2, 3루에서 LG 리오스가 대타로 나온 키움 최주환에게 내야땅볼로 동점을 허용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