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희원 kt 남는다! 3년, 3억 5000만원 FA 재계약

한희원이 수원에 남는다.

프로농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최근 “한희원이 수원 kt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희원은 계약 기간 3년, 보수 총액 3억 5000만원에 재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희원이 수원에 남는다. 사진=KBL 제공
한희원이 수원에 남는다. 사진=KBL 제공

한희원은 올 시즌 44경기 출전, 평균 25분 19초 동안 5.8점 2.8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kt는 최근 문경은 신임 감독을 선임, 새 출발을 알렸다. 그리고 내부 FA 중 한희원을 먼저 잡으며 포워드 전력을 유지하게 됐다.

남은 숙제는 ‘FA 최대어’ 허훈과의 재계약이다. 그러나 허훈에게 관심이 있는 구단이 있어 경쟁이 불가피하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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