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1월23일(금)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를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0회차를 발매한다.
이번 회차에는 ▲페예노르트-S그라츠 ▲페네르바체SK-A빌라 ▲볼로냐-셀틱 ▲AS로마-슈투트가르트 ▲브라가-노팅엄포레스트를 비롯해 총 18경기가 대상 경기로 선정됐다. 모든 유로파리그 대상 경기들은 오전 2시 45분과 5시(한국시간)에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각 대상 경기는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월 22일(목) 오후 11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이번 대상 경기는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후반부에 해당하는 매치데이7 일정으로, 리그 페이즈 판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리옹과 미트윌란, 애스턴 빌라가 1~3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7위부터 21위까지는 승점 4점 차 이내에 몰려 있는 혼전 양상이다. 이번 매치데이7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직행권과 예선권의 구도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
유로파리그는 이번 경기 이후 리그 페이즈 최종전인 매치데이8만을 남겨둔다. 단순한 전력 비교보다는 승점 계산, 일정 부담, 로테이션 운영 여부 등 다양한 상황 변수가 경기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스포츠레저는 “리그 페이즈 후반부 일정은 플레이오프 진입을 위한 팀별 목표가 보다 분명해지는 시점이다. 경기 흐름과 순위 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전했다.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10회차의 게임 정보 및 자세한 분석은 ‘베트맨’ 토토가이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