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4회 이월로 1등 적중금 약 4.7억 원 누적된 농구토토 승5패 10회차 발매

KBL 및 NBA 14경기 결과 맞히기…‘베트맨’에서 2월 4일(수) 오전 9시까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국내프로농구 KBL 및 미국프로농구 NBA 14경기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승5패 10회차를 발매한다.

농구토토 승5패 10회차는 2월 2일(월) 오전 8시부터 판매 중이다. 2월 4일(수) 오전 9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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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구토토 승5패 10회차는 지난 6회차부터 9회차까지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으며, 1등 적중금 4억7166만7500원이 누적된 상태다.

농구토토 승5패, 축구토토 승무패 같은 스포츠토토의 다등위상품은 1등 적중자가 나올 때까지 적중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되는 구조다. 1등 적중금은 최대 5회까지 연속 이월되며, 이후에도 적중자가 나오지 않으면 누적 금액은 해당 회차 차하위 등위 적중자에게 배분된다.

NBA는 디트로이트와 뉴욕이 안정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동부 콘퍼런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서부 콘퍼런스는 리그 전체 승률 1위를 기록 중인 오클라호마시티가 2025-26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애미-애틀랜타(4경기)를 비롯해 토론토-미네소타(10경기), 휴스턴-보스턴(11경기)은 콘퍼런스 중상위권 맞대결로 경기 흐름에 따라 5점 차 이내 접전 가능성이 높은 경기로 평가된다.

KBL은 부산 KCC가 고양 소노 원정에 나선다. 공동 5위의 KCC와 그 뒤를 잇는 7위 소노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다. 2연승을 기록 중인 KCC가 원정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스포츠레저는 “1등 적중금 이월이 이어지며 누적 금액이 커진 농구토토 승5패 게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구 경기 특성상 득점 흐름이 빠르게 바뀔 수 있는 만큼, 상대 전적과 최근 연승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세밀한 승부 예측이 필요하다”라며 말했다.

농구토토 승5패 10회차 대상 경기 정보는 ‘베트맨’ 토토가이드에 게재된다. 구매자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적중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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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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