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10 16:59:02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SSG 김현영 치어리더가 사복의상으로 리허설 무대를 펼치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