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비키니도 커튼콜 있다?…4일 만 또 다른 분위기

산다라박이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꿔 입었다. 같은 비키니가 아닌, 전혀 다른 무드로 돌아온 ‘두 번째 장면’이었다.

8일 2NE1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내 안의 평화를 찾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핑크 톤 비키니에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한 스타일링은 과한 노출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특유의 꾸안꾸 감성을 완성했다.

산다라박이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꿔 입었다. 같은 비키니가 아닌, 전혀 다른 무드로 돌아온 ‘두 번째 장면’이었다.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이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꿔 입었다. 같은 비키니가 아닌, 전혀 다른 무드로 돌아온 ‘두 번째 장면’이었다.사진=산다라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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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끄는 건 불과 4일 전과는 또 다른 무드다. 앞서 공개된 비키니가 색감과 스타일 변화로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한층 부드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전환되며 전혀 다른 장면을 만들어냈다. 같은 휴양지, 같은 인물임에도 스타일링과 연출만으로 완전히 다른 느낌을 완성한 셈이다.

또한 물속에 몸을 담근 컷에서는 자연스럽게 드러난 보디라인과 함께 산다라박 특유의 슬림한 비율이 돋보인다. 과장된 연출 없이도 균형 잡힌 실루엣과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 역시 “또 다른 느낌이다”, “분위기 완전 바뀌었다”, “비키니도 커튼콜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산다라박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비주얼과 몸매를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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