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내야수 김혜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5월19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 팀의 시리즈 첫 경기를 앞두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LA다저스 내야수 김혜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5월19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 팀의 시리즈 첫 경기를 앞두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미국 샌디에이고)=김재호 특파원 [미국 샌디에이고=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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