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정원-성훈 ‘생애 첫 시구·시타 출격’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시구, 정원이 시타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말없이 떠난 김호중, 팬들의 외침은 묵직한 숙제
티아라 류화영 웨딩 화보…9월 결혼 공식 발표
남지현, 시선 집중 레깅스 & 스포츠 브라 자태
송혜교 환상적인 드레스 옆·뒤태…우월한 볼륨감
벤투 “한국 축구 구성원 모두가 고민할 시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