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립슨 준장 ‘주한 미특전 사령관의 멋진 시구’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6.25 전쟁 76주년을 기념, 데릭 립슨 주한미특전사령관이 시구를 하고 있다.

데릭 립슨 준장은 약 30년 경력의 미 육군 특수부대 장교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전 세계에서 특수작전을 지휘한 경험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다이아 기희현, 모델 이상윤과 커플 여행 공개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몸매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