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7.22 18:51:47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삼성 최형우가 중전안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최형우는 이 안타로 통산 96번째 5시즌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