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실점 위기 넘기고 우렁찬 포효’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3루에서 키움 김성민이 삼성 디아즈를 삼진처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친어머니, 수천만 원 사기 혐의로 구속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