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공개되면 강력한 드라마 될 것” (오픈하우스) [MK★현장]

디즈니+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 상반기 라인업이 공개됐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 파이낸스센터 빌딩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디즈니+ 오픈하우스’(이하 ‘오픈하우스’) 행사가 개최됐다.

콘텐츠 확보를 위해 디즈니+ 코리아는 현재 다양한 작품을 공개 준비 중이다. 올해 상반기 ‘하이프나이프’ ‘나인퍼즐’ 등이 공개됐으며, 하반기에는 ‘파인: 촌뜨기들’ ‘북극성’ ‘탁류’ ‘조각도시’ ‘메이드 인 코리아’ 등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 파이낸스센터 빌딩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디즈니+ 오픈하우스’(이하 ‘오픈하우스’) 행사가 개최됐다. / 사진 = 천정환, 김영구 기자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 파이낸스센터 빌딩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디즈니+ 오픈하우스’(이하 ‘오픈하우스’) 행사가 개최됐다. / 사진 = 천정환, 김영구 기자

이 가운데 현빈과 정우성의 만남으로 주목 받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대결을 담아낸 작품으로, 디즈니+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에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는 “디즈니의 훌륭한 지원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제작 능력을 쏟아부어 강력한 드라마를 만들었다. 우민호 감독의 전작인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의 재미와 긴장감이 다 들어간 매우 강력한 드라마가 나올 거다. 기대해도 좋다”며 “‘메이드 인 코리아’가 공개되면 K-드라마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자신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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