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구함, 안창림은 각각 “체급별 종목이다 보니까 의외로 많이 못 먹는다”, “영상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꼈다”라고 말하며 ‘맛있는 녀석들’의 팬이라고 밝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특히 김민경은 여자 유도 78kg급 이야기가 나오자 “배워보고 싶었다. 유도를 하게 되면 스승이 되어주실 건가?”라고 물으며 자신이 출연 중인 ‘오늘부터 운동뚱’ 섭외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이날 조구함, 안창림은 ‘2020 도쿄 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놔 뚱3과 홍윤화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