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이 연인 이다해와 사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세븐이 출연했다.
이날 세븐은 연애 조언을 묻자 “누군가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직진해야 한다. 호감이 있다면 가야한다”고 답했다.
전참시 세븐 이다해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어 이다해와 사귀기까지 “저도 2-3달 걸렸다. 썸은 3개월 정도였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결정타를 묻자 “술 한 잔 마시고 취기가 올랐을 때 고백을 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세븐은 힐리스를 신고 전성기 못지 않은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