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박선영이 신효범의 외모 칭찬에 너스레를 떨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불나방 VS 구척장신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각 팀의 라커룸이 공개됐다. FC불나방은 경기 전 에너지 보충에 한창이었다.
‘골때녀’ 박선영이 신효범의 외모 칭찬에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방송 캡처 대화를 하던 중 신효범은 박선영을 보고선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니?”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선영은 “언니, 오늘 또 시력이 안 좋구나”라며 웃었다.
이에 신효범은 “응, 오늘 안 보여”라며 “아니 다들 화장들을 너무 예쁘게 하고 왔네”라며 팀원들에게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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