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경리 “나인뮤지스 평균 키 172cm, 힐 신으면 대게 같아”

‘라스’ 경리가 나인뮤지스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이 출연했다.

이날 경리는 나인뮤지스의 ‘센 캐릭터’에 대해 “음방 엔딩 무대 때 다른 가수들 사이에서 다들 우뚝 솟아있었다”고 떠올렸다.

‘라스’ 경리가 나인뮤지스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방송 캡처
‘라스’ 경리가 나인뮤지스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나인뮤지스 평균 키가 172cm였다”며 장신돌임을 입증했다. 특히 경리는 “저희는 힐 신으면 대게같이 나온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의문이었던 게 다리가 길면 운동화를 신으면 되는데 거기에 더 예뻐보이게 하려고 킬힐을 신겼다. 잘 걷지도 못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