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디아크가 미성년자 음주 논란을 해명했다.
디아크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 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 사진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디아크는 앞으로 조심할 것을 사과했다.
디아크 사진=디아크 SNS ▶이하 디아크 글 전문
디아크입니다.
지난 SNS에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 사진을 올렸습니다.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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