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범진은 “저희 누나들이 네 명인데, (진주가)첫째 누나다. 저희 누나도 저에겐 대선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범진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이어 “누나는 ‘난 괜찮아’로 데뷔하고 저는 ‘괜찮아’로 데뷔를 해서 누나가 웃었던 기억이 있다. 항상 겸손해야하고 자기 관리를 많이 당부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누나와 다른 차별점을 묻자 “저는 우드(나무) 같은 느낌이다. 따뜻한 느낌이 좀 있는 것 같다. 나무향 솔솔 나는(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범진의 데뷔곡 ‘괜찮아’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