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릴 게 없네”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민소매 의상에 카디건을 매치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이예림 SNS 이예림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예림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미스콤플렉스’ ‘신입사관 구해령’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휘영 문체부 장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 신정환 “이상민에게 사과…룰라 시절 얘기 아냐”
▶ 유인영, 넘쳐흐르는 볼륨감…압도적인 드레스 자태
▶ 효민, 호주 시드니 해변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 K리그1 안양, EPL 출신 김보경과 재계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