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스타가 이끄는 스태리나잇뮤직(크루셜스타, 윈, 디너프)가 9일 오후 6시 컴필레이션 앨범 ‘THE PIECES’의 일환인 신곡 ‘PIECE-9 : True Romance’ 발매를 통해 마지막 9번째 ‘음악 조각’을 완성한다.
‘9개의 그림 조각, 그 안에 담긴 9곡의 음악’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월 첫 발매를 시작한 컴필레이션 앨범 THE PIECES의 마지막 주자인 스태리나잇뮤직은 SNS를 통해 발매 곡 작업 영상을 공개하며 한차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스태리나잇뮤직이 SNS로 공개한 짧은 영상에는 전 멤버들이 발매 음원을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담겼고, 한여름 밤을 연상케 하는 멜로디와 노래가 스포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불러일으켰다.
스태리나잇뮤직(크루셜스타, 윈, 디너프)가 9일 오후 6시 컴필레이션 앨범 ‘THE PIECES’의 일환인 신곡 ‘PIECE-9 : True Romance’ 발매를 통해 마지막 9번째 ‘음악 조각’을 완성한다. 사진= 니즈뮤직 엔터테인먼트
매월 두 팀의 주목할 만한 뮤지션과 음악을 담은 THE PIECES는 그간 8인의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R&B가 콘셉트인 이번 컴필레이션에 참여한 ’g1nger’, ‘유명한아이’, ‘미소년’, ‘ZASMIIN’, ‘Kiehl’, ‘Summer Soul’, ‘kenessi’, ‘YOUNGWON’까지 총 8인의 아티스트는 각자의 음악성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7번째 발매 곡인 키엘 ‘John, I’m fine(존, 나 괜찮아) 같은 경우, 중의적 재미를 더한 노래 제목과 가사가 SNS에서 각종 콘텐츠로 양산되며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한편 ‘THE PIECES’ 시즌 1의 마지막 발매 곡인 스태리나잇뮤직의 ‘PIECE-9 : True Romanc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