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개그맨 박성광이 연출하는 영화에 출연할까.
9일 박성웅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박성광 첫 장편영화 연출작 영화 ‘웅남이’(가제) 제안을 받고 출연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웅남이’는 박성광이 감독으로 도전하는 4번째 연출작으로, 올 연말 완성을 목표로 제작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웅 사진=김영구 기자 미친 연기력을 펼치는 박성웅이 박성광과 만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성웅은 1997년 영화 ‘넘버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계백’ ‘영광의 재인’ ‘우와한 녀’ ‘신분을 숨겨라’ ‘맨투맨’ ‘라이프 온 마스’ ‘하늘에 내리는 일억개의 별’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루갈’, 영화 ‘오케이 마담’ ‘내안의 그놈’ ‘안시성’ ‘꾼’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