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현아&던의 첫 번째 유닛 EP 앨범 ‘1+1=1’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던은 타이틀곡 ‘PING PONG’에 대해 “현아 씨랑 같이 공동 작사, 작곡한 곡이다. 곡을 설명하자면 뭄바톤 리듬에 808 베이스를 넣었다”라고 소개했다.
던이 타이틀곡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피네이션
이어 “내용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탁구공처럼 주고 받는 티카타카를 사랑스럽게 표현한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던은 “이 노래는 가사도 재미있고 노래의 흐름도 재미있다. 노래를 만들 때 저는 그렇게 생각했다. 저희가 해외에 팬분들도 많으니까 만국 공통어인 춤을 생각해서 춤이 출만한 곡을 만들었다. 전체적인 무드를 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간중간 재미있는 부분은 이국적인 사운드를 넣었다. 그 부분을 집중해서 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