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박기영→최성봉, 우리 가곡 재해석 무대 [MK★TV컷]

박기영,첼리스트 홍진호의 첫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대표적인 우리 가곡을 재해석한 ‘우리 가곡을 노래하다’ 특집을 준비,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이목이 집중된다.

먼저 불후의 힐링 디바 박기영과 첼리스트 홍진호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선곡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뮤지컬 스타 부부 김소현&손준호가 ‘보리밭’으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무대를 펼친다.

‘불후의 명곡’ 박기영, 홍진호의 첫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다.사진=KBS 제공
‘불후의 명곡’ 박기영, 홍진호의 첫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다.사진=KBS 제공
이어 국악계 만능 엔터테이너 이봉근이 ‘비목’으로 전장의 쓸쓸함을 노래하고, 명품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향수’로 웅장한 4중창을 선보인다. 또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인 희망의 아이콘 최성봉은 ‘내 영혼 바람되어’로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며, 뮤지컬계 여신 이지혜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로 울림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6팀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는 오는 11일 오후 6시 5분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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