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신동엽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산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박주미는 “모시는 건 아니고 함께 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벌써 20년이 됐다”고 언급했다.
미우새 박주미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또한 박주미는 “나중에 아들이 결혼해도 같이 살고 싶다. 어렸을 때 대가족이었고 친척들도 서울로 유학 오면 저희 집에서 살았기 때문에 북적북적 사는 게 좋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지인들에게 ‘아들이 결혼한 후에도 우리 집과 아들 집 두 채로 나눠 함께 살고 싶다’고 하면 ‘아들 장가 안 보낼 거냐’고 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