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추성연과 이아영의 현재 관계에 대해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는 3개월 만에 다시 모인 돌싱남녀 8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연과 이아영은 최종회에서 커플로 선택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관계 변화에 대해 묻자 “많은 사람이 응원해줬는데 장거리 연애와 현실적인 문제들로...”라고 말문을 열었다.
돌싱글즈 배수진 사진="돌싱글즈" 방송 캡처 이어 “실제로 진지한 관계로 발전되기 어렵더라”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 순간만큼은 진심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아영 역시 “다시 보니 설레긴 하는데 또 이렇게 될 거 같다”라고 담담하게 말해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